군자라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 자공(子公)이 한 말. -논어 기억하라! 스스로 구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고, 스스로 두드리는 자에게만 결혼의 문은 활짝 열리는 법이란 걸 말이다. 좋은 상대를 만나 결혼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결혼에 대한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가 최고란 생각을 해 본다. -송미정 오늘의 영단어 - red light district : 홍등가행동은 말보다 그 소리가 크다. -탈무드 눈을 떠야 별을 보지 , 어떤 결과를 얻으려면 거기에 필요한 일을 차례대로 해야 한다는 말. 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 , 어떤 일이라도 서로 힘을 합쳐야 일이 잘 이루어 진다는 말. 아무리 신묘한 약이라도 원한의 병은 고치기 어렵고, 뜻밖에 생긴 재물도 운명이 궁한 사람을 부자되게 못한다. 일을 저지르고 나서 일이 생겼다고 원망하지 말며, 남을 해치고 나서 남이 나를 해치는 것을 성내지 말라. 천지간(天地間) 모든 일은 다 응보가 있나니, 그 갚음이 멀면 자손에게 있고 가까우면 자기 몸에 있다. -재동제군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 , 사람은 누구나 정이 많은 데로 따라간다. 오늘의 영단어 - flare-up : 야단법석, 섬광,격노저녁 굶은 시어미 상 , 매우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음산한 날씨를 이르는 말.